지나친 의욕으로 토론 과정에서 공무원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았나 염려스럽고, 지역구에도 약속 사항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였지만 다 못한 점 죄송스럽고 아쉽게 생각합니다. -포항시의회 이상훈의원, 4월19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신상발언통해 불출마 선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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