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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한국 여자축구계의 최강자를 가린다.2018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8일간 열전 돌입

구미시에서는 2018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13일 개막돼  오는 20일까지 8일간 구미 낙동강체육공원과 구미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2018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구미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여자축구연맹(회장 오규상)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구미시축구협회(회장 정동식)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축구연맹이 개최하는 올해 첫 전국규모 대회로서 초중고 및 대학 54개 팀이 참여하여 학부별로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실업팀인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의 연고지이기도 한 구미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자축구 활성화는 물론 축구 메카로 발돋움 할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대회기간 중 선수, 임원 및 학부모 등의 구미시 방문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원기 기자  swk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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