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선택! 2022 출사표
이강덕 자유한국당 포항시장후보, 선거에 임하는 입장 밝혀5월24일 공식 입후보 전까지 지진피해상황 복구등 시장업무 정상 수행
@이강덕 포항시장

자유한국당후보로 확정된 이강덕 포항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시장은 우선 지진에 따른 재난상황 고려해 시장업무에 충실히 하고 선거 20일 前인 5월24일에 후보자 등록을 할 것이며, 조직을 동원한 요란한 선거는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또 선거캠프의 경우도 실무진 위주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이 시장은 黨의 단수추천 배경으로 “당 정체성, 당선 가능성, 전문성, 지역유권자 신뢰도, 정당 및 사회 기여도, 후보자 간 비교 우위, 지역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본선 경쟁력이 월등하게 앞서는 후보를 확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후보자 등록 후 선거운동 방법에 대해“지진 등 지역상황과 시민정서를 감안해 조직을 동원한 요란한 선거를 자제하고, 선거캠프는 실무진 위주로 최소화해 꾸리겠다” 고 설명했다.

이밖에 이강덕시장은 자신을 비방하는 유언비어성 인터넷신문 기사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엄중히 수사해 줄 것을 이미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