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신광면(면장 최태선)은 지난 9일 제56회 경북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훈련 중인 롤러스케이트 선수단을 방문하고 격려했다.
신광면 직원들과 신광면체육회 회원들은 떡과 음료를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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