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4월 6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서울사무소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재경향우회 류목기 명예회장, 류필휴 향우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등의 개소 행사를 가졌다.
![]() |
| @ 안동시의 서울사무소 |
서울사무소는 예산 확보와 투자유치 등 시정의 원활한 추진과 경쟁력 있는 행정운영을 위해 그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중앙부처, 국회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이 중요함에 따라 개설하게 됐다.
![]() |
권영세 안동시장은 “서울사무소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개설했다”면서 “앞으로 서울사무소는 수도권에서 시정추진의 중심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사무소는 중앙부처, 국회 등과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가정책기조를 조기에 수집해 시정운영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국비확보에 효율성을 기하고, 기업투자유치, 시정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경호 기자 islin@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