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권은 국민의 수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5,10 총선거 포스터다.해방 후 첫 국회의원을 뽑는 제헌국회의원 선거때나 70년이 지난 2018년 오늘이나 변치 않는 진리는 '꼭 투표장에 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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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8년 5.10 총선거 포스터 |
투표도 하지 않고 후회하지 말고 이번 선거만큼은 신성한 주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예비후보들의 면면을 살피고, 선관위 홈페이지에 들어가 우리동네 일꾼 후보들의 경력도 찬찬히 훑어보세요.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3번이상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사람, 현직 선출직 의원이나 단체장이라면 4년동안 단 한번도 시정질문이나 의안 발의가 없었던 사람은 반드시 걸러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단디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후회없는 '아름다운 선거'가 됩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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