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도 맞춤형 시대’
포항시는 6일 포항시청 광장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따라 오천읍, 해도동, 우창동, 장량동등 4개읍면동에 ‘맞춤형 복지차량’을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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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의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사진제공=포항시청) |
읍면동 복지허브화 정책이란 각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상담,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핵심인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맞춤형 복지차량을 보급하게 됐다.
지난해 3월 포항시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지정되었으며 처음으로 ‘맞춤형복지팀’이 만들어진 중앙동에 지난해 12월 맞춤형 복지차량이 보급됐고 이번에는 오천읍, 우창동과 올해 초 설치된 해도동, 장량동에 보급됐다. 이어 7월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로 선정된 9개 읍면동(연일읍, 대송면, 상대동,효곡동, 대이동, 흥해읍, 신광면, 청하면,송라면)에는 9월말 경 맞춤형 복지차량이 보급될 예정이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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