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연일읍배사모(회장 강순옥)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구미시에서 열린 제41회 국무총리배 전국배구대회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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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읍배사모가 제41회 국무총리배 전국배구대회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
전국의 배구 동호인 90개팀 1천5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는 한국 9인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와 구미시배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연일읍배사모는 여자클럽 2부에 참가하여 참가팀 34팀가운데 우승을 당당히 차지했다. 특히 임순이 선수는 MVP선수로 선발되기도 했다.
도성현 포항시 연일읍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및 임원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우승과 MVP선수상을 획득한 쾌거가 포항시와 연일읍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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