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19년도 포항 수소연료전지 파워밸리 조성 등 환동해시대 동해안권의 신규 국책사업을 발굴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등 기존 계속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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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미곶 바닷속 관광전망대 조감도 |
특히 경상북도가 해양관광 자원조성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호미곶 해저 관광전망대>가 눈길을 끈다. 사업비 440억원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대형 해상관광자원이다.
이와관련 김세환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지난달 말,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해양수산부 소관 호미곶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 외 8개사업 203억원 등에 대하여 해당 중앙부처별 실국장을 면담하고 2019년 국비예산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세환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환동해 바다시대, 100만 동해안 도민들의 기대에 맞추고 해양 경북을 실현하는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고“해양신산업, 원자력산업, 신재생에너지, 해양관광인프라 관련 등 동해안 발전 전략사업에 역점을 둔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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