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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회 <사랑의 맛바구니> 나눔실천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 남‧녀협의회(협의회장 오의수, 부녀회장 이애숙)는 지난 28일 화원읍사무소 내 군민독서실 지하식당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사랑의 맛바구니 운동」을 진행했다.

@ 달성군 화원읍의 '사랑의 맛바구니 운동'

이날 모인 새마을회원 30여 명은 오전 10시부터 다슬기국, 소고기 장조림, 멸치꽈리 고추볶음, 봄배추 김치 등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형편이 어려운 달성군 전체 54가구에게 전달했다.

오의수,이애숙 회장은“이번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표준식 화원읍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참된 봉사를 실천한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익적 봉사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화원읍새마을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남성수 기자  654321s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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