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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우리땅’경북道, 독도홍보도 공세적으로 전환

경북도가 최근들어 독도관련 일본 주장의 허구성을 정면 비판하는 독도학술광고 시리즈를 제작, 홍보하고 원어민교사 독도탐방도 경북도내에서 전국으로 확대하는 등 독도문제에 관해 공세모드로 돌입했다.

@5일 독도에서는 원어민교사 초청 방문행사가 열렸다(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독도, 일본주장이 왜 허위인가’란 제목의 독도학술광고 시리즈 5편을 구성한데 이어연말 배포를 목표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논증을 담은 독도 영상홍보물도 제작 중이다.

이와 함께 경북지역 원어민교사를 대상으로 한 독도탐방행사도 전국 원어민교사로 확대했다.
5일에는 영남권 원어민교사 60명을 대상으로 2017년 1기 ‘세계인과 함께하는 독도탐방’행사를 가졌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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