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봄에 꼭 들려야 할 울진관광‘핫 스팟(hot spot)’을 10선 선정하고 적극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봄나들이 울진관광 핫 스팟 10선은 지금까지의 관광객 추이와 최근 트렌드를 우선 고려한 후 새로운 관광명소로의 부각 가능성, 봄이라는 계절적 특수성, 각종 동호회와 가족 단위 행사 등을 주제로 선정했다는 것.
![]() |
| @등기산 스카이워크 <사진제공= 울진군> |
봄나들이 최적의 핫 스팟은 3월초 대게 축제때 신규 명소로 가능성을 확인한 등기산 스카이워크가 있는 후포항, 등대와 드라마세트장과 수산물시장이 있는 죽변항 일원, 매화 이현세 만화거리, 성류굴 일원의 벚꽃 길, 동호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나곡 바다 낚시공원이다.
![]() |
| @ 벚꽃길 |
또 전국 제일의 힐링 장소로 4월말 개방 예정인 금강송 숲길, 오는 4월 1일 개방을 앞 둔 왕피천 생태 탐방로, 울진의 청정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해파랑길과 부처님 오신날과 가정의 달 행사로 관광객 수요가 넘쳐날 것으로 예상되는 불영사, 백암·덕구온천 일원 등이 10선에 들었다.
![]() |
| @ 불영사 |
울진군관계자는“수요자 맞춤형 계절별 타깃 관광지를 선정하여 공격적인 홍보로 생태관광도시 브랜드 파워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