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慶州가 연출하는 가장 멋진 장면만 앵글에 담았습니다”
경주지역 작가들의 눈을 통해 경주 첨성대, 불국사, 반월성, 양동마을, 주상절리, 서출지 등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과 풍경을 담은 전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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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채석_운곡서원의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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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형_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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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춘매_ 남산 늠비봉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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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춘매_주상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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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이_경주빛의 삼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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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래_칠불암과행자승 |
(재)문화엑스포는 경주엑스포공원 2018 시즌오픈을 맞이해 ‘경주 사진작가들의 경주 풍경전’을 26일부터 4월15일까지 엑스포문화센터 1층 전시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경주 사진작가협회 및 예당사진동우회 회원 등 경주지역 작가 25명이 참여했으며, 경주 명소들의 풍경 사진 30점과 함께 화엄사, 주산지, 안면도, 회룡포 등 전국 명소 풍경사진 24점 등 총 54점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재)문화엑스포>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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