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2026년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에 노인장애인복지과 이다인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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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김신 복지국장이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이다인 주무관에게 시상하고 있다. |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법정 처리 기한 보다 신속하게 처리한 경우, 단축한 기간만큼 마일리지 점수로 환산해 개인별로 적립하는 제도다.
시는 이 점수를 바탕으로 매월 최고 득점자를 선정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2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다인 주무관은 장기요양기관 관련 신고 및 입소 신청 등 노인 복지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민원 마일리지제는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발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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