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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첫 선정행안부 주관 평가, 전년 보통→최우수로 2단계 상승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처음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56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기관의 전반적인 정보공개 수준을 점검했다.

공단은 기관 특성과 국민 수요를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민이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정보공개 청구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여 고객만족도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정보 접근성과 공개 품질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원 이상 결재문서의 원문공개율은 90% 이상을 달성해 원문공개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투명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방폐물 관리 전담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콘텐츠코리아  conten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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