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마당 축제(festa)
새로운 차원의 포항국제불빛축제 ‘성큼’26일부터 사상최고의 여름축제 ‘기대’

국내최고의 여름축제로 알려진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마침내 이달 말로 성큼 다가오면서 시민은 물론 전국 피서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0일까지 형산강체육공원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는 <포항의 빛, 하늘을 날다>라는 주제로 관객들을 껴안는다.

@사상최고로 기억될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포항시가 주최하고 새로 출범한 포항문화재단과 포스코가 공동주관하는 올해 축제에서는 시민참여 기회가 대폭 확대될 뿐 아니라 미국, 스페인이 선보일 국제불꽃쇼, 공중서커스등 입체적인 개?폐막 공연등 예년에 접할 수 없었던 탄탄한 구성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식포스터

특히 기획단계에서부터 시민과 단체의 참여기회를 대폭 넓힌 올해 축제에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국제불꽃쇼를 위해 메인무대인 형산강의 특징을 살려 와이드-뷰 연출과 고난도의 레인보우 불꽃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이밖에 이번 축제의 개·폐막식에서는 포항문화재단내 공연전시팀과 축제운영팀, 생활문화팀등 모든 자원의 집결한 탁월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고공 서커스 작품을 접목한 포항의 대표적 전통문화콘텐츠를 전국민의 관심속에 공개한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 출범이후 처음 진행하는 축제로 시민참여, 프로그램, 축제운영 등 다방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다”며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포항시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