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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대표적인 생활중심지 흥해읍 인구 60,000명 돌파2024년 5만명 돌파 이어 2년 안돼 6만 달성

2026년 들어 흥해읍이 포항시 북구지역이 대표적인 주민 생활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흥해읍은 올해 인구 6만명을 넘어서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흥해읍은 최근 이차전지를 필두로 한 영일만산업단지 활성화와 함께 초곡, 이인지구 및 펜타시티 등 대단위 주거단지가 함께 개발되며 2024년 인구 5만명에 이어 올해 인구 6만명을 넘어서며 가파르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은 “ 흥해읍지역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증가하는 민원수요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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