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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음극소재실,동해면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 진행혹한기 훈훈한 연탄 나눔 실천과 환경정화 활동 펼쳐

포항시 동해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동진)는 포스코퓨처엠 음극소재실(동해면 상정리) 직원들과 같이 지난 13일 동해면의 취약계층 연탄사용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포스코퓨처엠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조용문 포스코퓨처엠 음극소재실장을 포함한 임직원 25명은 이날 연탄 사용 가구 3세대에 연탄 900장을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아직 도시가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연탄은 겨울철 난방에 꼭 필요한 연료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후 흥환간이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 또한 진행해 이웃 나눔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했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추운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뭉쳤으니 겨울한파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동해면장은 "바쁘고 어려운 시기인데도 나눔실천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많은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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