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는 오는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포항 원도심 꿈틀로 일대에서 올해의 마지막 ‘꿈틀로 체험마켓 298놀장’ 11월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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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
‘꿈틀로 체험마켓 298놀장’은 매년 상반기・하반기 3회씩 정기 운영되는 체험형 예술마켓으로, 지역 예술인과 참여자가 한 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며 참여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2025년 마지막 행사인 이번 11월 298놀장에는 꿈틀로 일대의 공방 작가를을 포함한 18개의 셀러가 참여해 루돌프 머그컵, 성탄 도어벨 만들기 등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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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사진 |
올해 꿈틀로 놀장을 향한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체험 3+1 혜택(3가지 체험 시, 1개 체험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을 운영해 더 많은 시민이 여러 프로그램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도 꿈틀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여 관람객에게 작은 휴식과 환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꿈틀상회’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 시 체험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포항문화재단 P-콘텐츠산업팀(054-289-7874)에서 가능하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올 한 해 많은 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298 놀장은 내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 이라며, “시민들게 더 풍성한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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