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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신뢰행정·활력도시·포용복지·안전도시’ 4대 핵심 추진과제 제시

포항시 남구청(청장 박상진)은 26일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구정 운영을 위해 구청장 주재로‘2026년 남구청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사업과 현안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논의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소통과 협력의 신뢰행정 구현 △지속가능한 성장의 활력도시 조성 △맞춤형 지원을 통한 포용복지 실현 △재난안전망 확충을 통한 안전도시 구축 4개 핵심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총 50건의 세부 사업이 발표되었다.

박상진 남구청장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로 남구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더욱 구체화하고 특히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반영하여 신뢰받는 구정 운영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구청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을 부서별로 보완하고, 향후 시정방향과 연계한 핵심과제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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