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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꿈틀로 체험마켓 298놀장‘ 9월 행사 개최9월 27일(토), 포항 원도심 꿈틀로에서 펼쳐지는 예술체험형 문화마켓

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는 오는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포항 원도심 꿈틀로 일대에서 ‘꿈틀로 체험마켓 298놀장’ 9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틀로 체험마켓 298놀장’은 매년 상반기, 하반기 3회씩 정기 운영되는 행사로, 지역 예술인과 참여자가 한 자리에서 소통하는 체험 중심 마켓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꿈틀로 일대 공방을 운영하는 작가진을 포함하여 총 16개의 셀러가 참여해 도예, 포슬린아트, 가죽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9월 행사는 ‘물드는 계절의 빛’을 주제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죽공예로 만드는 나만의 키링, 꽃을 담아 완성하는 압화노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추석을 앞두고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도 상시 운영해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온라인 꿈틀상회를 통한 사전 참가 신청 시 체험료 50% 할인 받을 수 있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앞둔 ‘298 놀장’은 전통 놀이와 체험마켓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하는 ‘놀장298’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과 함께 더욱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포항문화재단 P-콘텐츠산업팀(054-289-7874)으로 가능하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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