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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마을축제의 모범 ‘부학문화축제’ 카운트다운대단지 아파트 건립에 따른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도약 디딤돌 역할

포항시 양학동에서는 오는 9월 13일, 양학동 생활체육운동장에서 도심지 사는 사람들에게 부학가요제 등 체험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통한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문화축제를 위한「2025 포항사랑 부학문화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양학동(생활체육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최근 지역의 대형아파트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실현을 통하여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학가요제 및 부학슈퍼콘서트 행사 병행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형태의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날 1부 사회는 개그맨 최기정씨가 진행할 것으로 즉석 팔씨름 대회 남여 대상을 선정하여 1등에게는 소정의 상품증정 등 다양한 게임으로 참여자에게 선물을 증정할 것이며, 부학가요제는 예심 대상자 100여명의 신청자중 50명의 노래 경합을 통하여 최종 결선 진출자 10명을 선발하였으며 당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외 3명에게는 시상금을 아쉽게 탈락한 분들에게는 시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최고의 라인업이 선사하는 부학슈퍼콘서트는 MBN한일톱텐쇼에 참가한 가수 신성을 비롯하여 불타는 트롯맨 최성, SBS 더 트롯쇼 신예지, MC겸 출연가수 표나리 등이 출연하여 흥미로운 축제로 이어질 것이다.

또한 도심지 시민들이 이용하는 양학동 부학산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는 뮤지컬 공연으로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며, 마지막 경품권 추첨으로 75인치 대형TV, 대형냉장고, 대형세탁기 등 00점을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축제위원회에서는 9월 13일(토) 13시부터 22시까지 양학동내 개인차량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며 행사 참여자 주차는 양학초등학교에 임시주차장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며,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하여 경찰 및 자율방범대 등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 주시길 당부한다고 하였다.

조준영 축제위원장은 최근 대형 아파트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축제의 의미를 되새겨 성공적인 축제로 승화시켜 나아감과 아울러 지역 문화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문화예술도시로서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고 하였다.

포항시 신대섭 양학동장은 도심지 지역 주민들께서 모두 함께하는 축제로 주민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한 프로그램들로 실행에 옮기게 됨으로 주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한 축제가 되길 바라고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 이라면서 도심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규모가 큰 축제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가 원활히 치러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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