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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서울 중심에서 ‘영주 선비포럼“열어영주출신 중앙공직자모여 고향발전 ‘만세삼창’

영주 선비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고향발전을 위해 만세를 외쳤다.

@사진 =영주시 제공

영주시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강남대로에 위치한 aT센터에서 고향발전을 위한 지역출신 중앙공직자 공기업 임직원 모임인‘영주 선비포럼’을 개최했다.
영주시는 지난 2015년 9월,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영주선비포럼>을 결성해 그동안 자율적인 모임을 가져왔다.
이번 영주선비 포럼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주출신 중앙부처 공직자, 공기업 임직원 등과 영주시 간의 상호 교류와 공감대 형성, 소통을 통한 화합과 애향심 고취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중앙정부 정책 방안과 연계한 지역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고향출신 공직자.공기업 임직원의 원활한 협조와 지원은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사진=영주시제공

중앙부처 출향인들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중앙차원에서 내고향 영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자문과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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