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에서 주관한 2025 포항 시그니처 식품개발 공모전에서 포항시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하 추진단)에서 육성한 액션그룹 “술빚는4050” 정희정 대표와 “해풍미당” 박수지 대표가디저트분야에서 나란히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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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포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식품개발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맛과 관광상품을 발굴하여 포항식품산업을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술빚는4050 정희정 대표는 지역의 쌀로 만든 그린술빵과 포항의 시금치, 보리, 고구마를 활용한 식혜를 선보였으며 해풍미당 박수지 대표는 장기 산딸기를 비롯한 6가지의 농산물을 활용한 부드러운 카라멜을 개발하여 출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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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대표는 “추진단에서 실시한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제품개발 아이디어를 얻어 뜻깊은 성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관광상품화로 개발하여 포항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진단에서는 농촌지역의 다양한 특산물과 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하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1,054명의 교육생과 수료자에 한하여 조직한 액션그룹 78팀(466명)을 육성하였다
김진근 추진단장은 “포항시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액션그룹을 조직하여 활력이 넘치는 포항농촌을 만드는 사업이다" 며 "앞으로 계속하여 포항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넣기 위하여 최선을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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