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지난 5일 ‘빅데이터 경진대회(Big Data Festival Kick Off)’을 개최하고 ‘스마트제철소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과제 수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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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철소가 스마트제철소 구현을 위해 빅데이터 경진대회등을 개최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엔지니어들은 제철소 조업에 적용할 수 있는 6건의 빅데이터 연구 과제를 발표했다. 이들 과제 중 우수한 2건을 선정해 하반기 스마트 과제 성과발표대회에 올릴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빅데이터 경진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스마트 과제 성과발표 대회로 이어진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엔지니어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향상시키고 성과창출형 과제 수행을 통해 포항제철소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한 ‘Smartization’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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