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삼화피앤씨가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42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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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피앤씨가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42개를 전달했다. |
기부된 물품은 백미 10kg, 건어물, 휴지, 식용유 등 한 박스당 25만 원 상당의 일상용품 세트로,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위혁 삼화피앤씨 대표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생필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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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준 복지국장은 “삼화피앤씨의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실시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화피앤씨는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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