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상주시를 상징하는 상징문이 새로운 랜드마크로 건립된다.
상주시는 사업비 35억원을 들여 오는 5월 시 상징문 건설사업을 시작해 내년 3월에 완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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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교 형태의 상주 상징문 조감도 <사진제공=상주시> |
상주의 새 랜드마크가 될 이 상징문은 시민여론조사를 거쳐 상주읍성의 남문 모습을 최대한 반영한 디자인으로 결정됐으며, 복룡동 국민체육센터와 현재 조성 중인 경상감영공원 사이 국도 25호선 도로 위에 설치된다.
앞으로 이 문은 상주시내를 관람하는 전망기능에다 국민체육센터∼경상감영공원·삼백농업농촌테마파크를 연결하는 육교 역할까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규 기자 dlgorb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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