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전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의 쾌거를 되새기며, 올해에도 부패 없는 청렴한 기관이 되고자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 캐릭터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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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청렴 캐릭터 ‘게섰코라’는 공단의 마스코트 캐릭터(코라) 모형에, 손에는 신문고 북채와 부패를 잡는 몽둥이를 각각 들고 갓을 쓴 모습으로, 2차에 걸친 사내 이름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청렴 캐릭터 이름을 선정하였다.
공단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등 온라인 홍보에 청렴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사내 통신망, 반부패 교육자료, 조직문화 시책 홍보 안내문 등 오프라인 홍보자료에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단 조성돈 이사장은 “청렴 캐릭터가 전달하는 이미지가 임직원 뿐 아니라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올해에도 공단이 청렴을 대표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될 것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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