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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량동, 혹서기 대비 지역내 어르신 보살핌에 구슬땀정연학동장,노인주간보호센터 찾아 집합생활시설 안전 점검과 애로사항 청취

포항시 장량동(동장 정연학)은 관내 노인주간보호센터 3개소(나눔과돌봄 주간보호센터, 사랑방노인복지센터, 가장편한복지센터)를 방문해 혹서기를 대비한 시설 안전 점검 및 시설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량동 관내에는 총 8개소의 노인주간보호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 250여 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노인주간보호센터는 가정 내 보호자들을 대신해 낮 동안 일상생활동작서비스, 급식 및 목욕, 이동서비스, 각종 프로그램 등 돌봄서비스를 요양보호사가 제공하고 있다.

정연학 장량동장은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정을 대신해 낮시간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집안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가정과 다른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 달라.”는 당부와 함께 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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