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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올림픽파크 시·군 체험관은 관람객으로 북적북적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중 운영되고 있는 강릉올림픽파크내 각 자치단체 체험관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부천, 정선, 양구, 인제, 당진, 목포, 안동 등으로 구성 된 7개 시·군 전시관은 각기 각 지역의 전통문화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체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라이브사이트 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관람객들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운영 중에 있는 캐리커처 무료 체험에 참여하는 관람객 모습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되는 7개 시·군 전시관 중 목포전시관의 목화전시 및 기념품 만들기에 참가한 관람객 김선영(24, 서울)씨는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목포와 목화의 모습을 직접 보며 한복을 입고 목화를 배경으로 한 사진촬영을 하는 등 즐길 거리가 많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부천시의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하는 무료 캐리커처 이벤트와 만화그리기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 목포시에서 준비한 목화전시관에서 무료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현재 라이브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군 전시관 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한국 공예품 전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동계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는 VR Attractioin Zone 등이 함께 운영되고 있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강릉=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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