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청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천진홍)에서는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독거노인 안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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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원사는 관내 108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말벗서비스,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는 거동 취약가구 파악, 신속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혹서기, 폭우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 안전대책과 관련하여 진행하였다.
천진홍 동장은 “독거노인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올여름은 무더위 및 장마가 예고되어 있어 더욱 더 어르신들 안전과 관련하여 철저를 기해달라”며 당부하였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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