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 경북지식재산센터는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2024년 2차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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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하반기 IP나래 프로그램 모집공고 포스터 |
특허청과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은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경쟁력과 생존력을 강화하기 위해 IP기술과 IP경영에 관한 융·복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7년 이내 중소기업으로 한정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등 23개 신산업분야의 경우 창업후 10년 이내 중소기업까지로 지원범위가 확대되었다.
경북지식재산센터의 경우 본사 기준 포항시, 경주시, 영천시, 경산시, 영덕군, 청도군, 울진군, 울릉군 등 경북 내 8개 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P분석 기반의 보유기술 고도화를 비롯한 지식재산 분쟁예방, 강한특허창출, 지식재산 경영진단 및 연계사업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 사업추진을 통해 창출된 아이디어의 특허 출원시 변리사 등 출원대리인 비용이 전액 무상으로 지원되는데, 지원기업은 별도의 특허 출원비용 없이 강한 특허권을 획득할 수 있다.
경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시장생존력과 지식재산권 경쟁력이 강화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이번 2차 접수가 올해 마지막인 만큼 지식재산 역량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사업관리시스템(www.ripc.org/pms)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에 관한 문의는 경북지식재산센터(054-274-5533)로 하면 된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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