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 임직원 100여명은 6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서 개최된 ‘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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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들이 _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_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
하프, 10km, 5km 건강달리기 등에 참가한 공단 임직원들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KORAD’ 등의 깃발을 들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행사장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기관 홍보물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공단과 방폐물사업을 홍보했다. 또 공단이 자체 보유한 홍보차량을 활용해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성과 등을 홍보했다.
공단은 매년 벚꽃마라톤에 참여해 기관 및 사업 홍보는 물론 행사 성공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사에 직접 참여한 조성돈 이사장은 “방폐물 관리사업자로서 국민수용성 확보와 신뢰 구축을 위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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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