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명절을 앞두고 내린 폭설로 힘겨워 하고 있다.
![]() |
![]() |
![]() |
![]() |
![]() |
![]() |
울릉도에는 2월6,7일 이틀간 120cm의 눈이 내렸으며 올 겨울들어 누적 적설량은 313.3cm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공무원은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주민들은 눈과의 전쟁을 하고 있다.
울릉 일주도로 일부 구간은 너울성 파도로 차량운행이 차단됐고 간선도로나 농어촌 도로는 대부분 통제돼 통행이 끊겼다.
여객선이 나흘째 통제돼 육지로 나간 주민들의 발이 묶였고 과일이나 채소, 우유 등 신선식품이 떨어졌다.
<사진제공= 울릉군>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