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행정과 정치 공직사회
동장에서 고향마을 이장으로 .......포항시 죽장면 감곡리 새이장에 전 용흥동장 지낸 이재용씨 선출

포항시 죽장면 감곡리 마을이장에 이재용(62·사진) (전)포항시 용흥동장이 마을주민 추천으로 선출됐다.

@이재용 감곡리 이장

이재용 감곡리장은 30년간 포항시청 산하부서에 재직하면서 퇴임 전 포항시 두호동장을 거쳐 용흥동장(5급 사무관)을 지냈으며, 2년 전 정년퇴임 후 고향인 감곡리에 터전을 잡고 밭농사를 짓고 있다

그는 포항시에 재직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노하우, 시정실정에 소상한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마을발전 방안을 협의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원종태 죽장면장은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농민들의 농업소득증가와 농촌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