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회장 곽동훈)은 12월 19일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가 주최하는‘2023 자유수호 안보다짐대회 및 사업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의장, 박용선 도의회부의장, 김창희특보, 김상일시의원 및 20개 포항시 읍면동위원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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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에 개최하는 자유수호 안보다짐대회 및 사업평가대회는 자유민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 미래세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지보국, 바이오보국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포항시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국민운동단체가 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들에게 시장·시의회의장 표창, 도의회의장 표창, 지역 국회의원 표창과 자유총연맹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위원회협의회와 여성회에서는 모범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고 청년회에서는 상대동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였다. 행사 마지막에는 ‘자유수호 결의문’낭독으로 자유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곽동훈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 회장은 “연맹의 슬로건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고 현정부와 이강덕 시장님의 시정운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자유총연맹이 앞장서겠다”며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역사적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자유총연맹은「보국정신」에 뿌리를 둔 높은 시민의식과 굳건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앞장서 이끌어오신 우리 지역의 리더들이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다 살기 좋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포항을 만들어가는 일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는 1968년 10월, 한국반공연맹 포항시지부가 설립된 이후 현재 20개 포항시 읍면동위원회 1,000여명의 회원과 단단한 결속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역량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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