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화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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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콘텐츠코리아 |
동영상입니다. 다만 숲으로 가던 아침 산책길 발걸음이 멈춰 섰을 뿐입니다.사무실근처 아파트 뒷길을 통해 산으로 가던 중새소리와 음악소리가 발목을 꽁꽁 묶었습니다.
왼쪽에서는 새소리가 나고, 오른 쪽 아파트에선 아련히 혹 어렴풋 어코디언 연주가 들려오는데 발걸음이 옮겨질까요?
어떤 오케스트라연보다 매력적인 사람의 손길과 자연의 지저김. <콘텐츠코리아>는 대안없는 지적보다는 멀어져 가는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나서는 매체입니다.
이한웅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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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