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프들의 밥상 포항본점(대표 김경희)는 21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라면40개입 33박스(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관내 한부모가족 33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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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들의 밥상 포항본점 김경희 대표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창호 연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해 주신 물품을 관내 한부모가족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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