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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2023년 신규공무원 및 전보자 임용식 개최남구, 새로운 구성으로 빈틈없는 대민행정 출발

포항시 남구청(청장 정해천)은 지난 5일 신규공무원 21명 포함 전입자 105명에 대한 임용장을 전달하고 차질 없는 대민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구청장은 인사 말씀에서 남구 지역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아직도 공무원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 만큼 지역주민들과 긴밀한 협조 및 소통으로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바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공직의 첫걸음이라 미흡한 부분도 선배 공무원들과 협력하여 하루빨리 맡은바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정해천 남구청장은“지방행정은 현장중심 행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공감하고 지역 시도의원과 협력하여야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잘 굴러갈 수 있다.”고 전하며 “오늘부터 임지에 가서 남구의 한 구성원으로서 최선을 다하여 주기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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