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마다 여객선 입항시간에 맞춰 각 터미널마다 ‘입도객 환영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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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썸~머 휴가는 최고의 섬, 울릉도에서(울릉군 사진제공) |
금요일 도동 터미널에 도착하면 호박엿과 오징어 캐릭터의 인형들이 달려와 얼싸 안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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