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청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신구중)에서는 제51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4일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18가정을 방문하여 소정의 간식거리 전달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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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은 생각지 않던 방문을 반기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신구중 동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무의탁 독거노인은 자녀가 없거나, 자녀가 있더라도 부양을 받지 못하는 노인분들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고독사 예방과 정서지원을 위해 건강음료 및 생신선물 전달,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시행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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