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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바다에 황금이 둥둥 떠 다녀요

새벽에 일어나 바다로, 산으로, 거리로 나서면 부자가 됩니다.
특히 해가 수평선위로 고개 내밀 무렵 영일만 바닷가에 가면, 황금물결이 끝없이 밀려옵니다

@영일대해수욕장= 콘텐츠코리아

그냥 서서 있다가 한없이 다가오는 ‘황금’사연들이 모래사장에 퍼드득 올라 오면 그저 주워담기만 하면 하루가 부자가 됩니다.

황금을 주워담을 가방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그저 눈만 감아도  자동재생되는 자연의 함성에 머리가 절로 불러옵니다.

 

이한웅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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