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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박물관 건립 본격 ‘始動’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착수

울진군이 박물관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울진군은 최근 박물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을 위해 군청 소회의실에서 ‘울진 박물관 건립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다.

@울진군이 박물관 건립계획을 구체화하고 타당성연구를 진행중이다. <사진제공= 울진군>

이 박물관건립사업은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수천 년간 이어진 울진 문화와 역사, 울진의 정체성 및 문화향유, 관광 활성화함과 동시에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문화와 역사를 더욱 편리하고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박물관입지와 여건분석, 국내외 관리운영 사례 조사, 박물관 개발 기본 구상, 사업 타당성 등을 조사하고 오는 6월 중 연구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은 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면 오는 7월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전평가 신청, 지방재정투융자 심사 등 국비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주력키로 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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