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마당
2차 세계대전 노르망디상륙에 사용된 지프, 안동에 상륙한국전쟁 67주년 맞아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사용된 군용차량 ‘윌리스MB 지프’가 국내 최초로 안동에서 전시중이다.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한국전쟁 67주년을 맞아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의 도움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동부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마당에서 열린다.
윌리스MB 지프는 올해로 창설 100주년을 맞는 주한 미군 제2사단의 2차 대전 승전 마스코트로 1944년 제작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전쟁 이후 프랑스 보르도 탱크박물관에 보관 전시됐던 윌리스MB 지프는 프랑스에서 유학 중인 향토 서양화가 김종희 씨가 확보해 국내에 대여해줬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성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