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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손질하는 어민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여남동 해안가 덕장에서 어민들이 어린 전갱이를 말리고 있다. 지역에서 아지로 불리는 어린 전갱이는 육수를 내는데 사용된다. 2022.5.1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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