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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 영일대 해상공원서 이순신 탄신 축하 서예퍼포먼스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7주년을 기념해 '한산도가'를 대형 붓으로 쓰는 서예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한산도가'를 대형 붓으로 쓰는 서예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축하하고 있다.2022.4.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장군의 탄신 제477주년을 기념해 길이 50m 광목천에 대형붓으로 '한산도가'를 쓰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7주년을 기념해 '한산도가'를 대형 붓으로 쓰는 서예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이 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7주년을 기념해 '한산도가'를 대형 붓으로 쓰는 서예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해상공원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77주년을 기념하는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 회장 김지영 회장은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4월28일)을 앞둔 26일 해상누각 앞 '붓을 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길이 50m의 광목천에 대형 붓으로 '한산도가'를 썼다.

김 회장은 "호국영웅인 충무공의 탄신을 축하하고 독도침탈 등 역사왜곡을 일삼는 일본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열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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