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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에 국내 최대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 워크' 공개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과 최정우 포스코 회장 등 내빈들이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이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 제막식을 축하하고 있다.. 이 조형물은 길이 333m, 높이 27m, 가로 60m, 세로25m 규모다. 포스코와 포항시는 2019년 4월 환호공원 명소화 협약을 체결한 후 2년 7개월에 걸쳐 스페이스 워크를 건립했으며 이날 제막식을 가졌다. 2021.11.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뉴스1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이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를 걸어가고 있다. 이 조형물은 길이 333m, 높이 27m, 가로 60m, 세로25m 규모다. 포스코와 포항시는 2019년 4월 환호공원 명소화 협약을 체결한 후 2년 7개월에 걸쳐 스페이스 워크를 건립했으며 이날 제막식을 가졌다. 2021.11.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이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를 걸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이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를 걸어가고 있다.2021.11.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이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를 걸어가고 있다.2021.11.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이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를 걸어가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내  최초의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가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해맞이공원에 들어섰다.

18일 포항시와 포스코에 따르면 조형물은 길이 333m, 높이 27m, 가로 60m, 세로 25m 규모다.

이 조형물은 포스코와 포항시가 2019년 4월 환호공원 명소화 협약을 체결한 후 2년 7개월만에 준공됐다.

독일계 부부 작가 하이케 무터와 올리히 겐츠의 이 작품은 717개 계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총무게는 317톤에 달하고 진도 6.3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1m20cm 높이의 난간이 설치됐으며, 기상악화 시에는 안전장치인 차단기가 작동돼 출입을 차단하게 된다.

'스페이스 워크'는 당초 '클라우드'로 명명됐지만 이용자들이 우주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명칭이 바뀌었다.

포항시 관계자는 "스페이스 워크는 포항시와 포스코가 하나가 돼 상생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며 "19일 사전 신청한 시민 600여명을 초청해 개장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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