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따라잡기 쟁점
포항 북구 대형 요양병원서 확진자 3명 발생…"감염경로 확인 중"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입소자 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포항시 홈페이지 갈무리)2021.11.9/© 뉴스1

 포항시 북구 흥해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입소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9일 포항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요양원 측이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입소자 1명이 양성 소견을 보이자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보건소가 이동검체반을 투입, 요양원 근무자와 입소자 등 400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 끝에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요양병원에서는 자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최초 감염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9일 현재 지역 누적확진자는 1440명으로 늘어났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콘텐츠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