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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 구룡포 수협 대게 첫 경매…박달대게 한마리 11만6000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어민들이 대게 경매를 준비하고 있다. 대게 금어기는 6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지만 동경 131도 동쪽 먼바다에 적용되는 금어기는 10월 31일까지다. 이날 박달 대게 한마리 최고가격은 11만6000원에 위판됐다.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어민들이 대게 경매를 준비하고 있다..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수협 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잡아온 대게를 정리하고 있다..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어민들이 대게 경매를 준비하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있다.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있다.20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동해안 겨울철 특미인 대게 경매가 시작됐다.

3일 포항시 구룡포 수협은 대게 금어기가 풀린 1일부터 동경 131도 동쪽 먼바다에 잡은 대게를 경매했다.

이날 경매에는 대게 어선 한 척이 잡아온 약 1만여 마리가 위판됐다.

위판 가격은 일반 대게가 마리당 6000~7000원 선, 박달대게는 최고 11만6000원이었다.

구룡포 수협 관계자는 "대게 금어기는 6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지만 동쪽 먼바다에 적용되는 금어기는 10월 31일까지"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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