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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희귀종 흰죽지제비갈매기 형산강 상공을 날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한마리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찾아 날아다니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한마리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수면위를 날아다니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한마리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한마리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상공위를 날아다니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한마리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찾아 날아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2021.10.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발견됐다.

이 새는 몽골과 시베리아에서 번식한 후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겨울을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서해 바닷가와 강 등지에서 발견되지만 동해안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철새다.

겨울에는 온 몸이 흰색이며 여름에는 검은 바탕에 날개죽지와 꽁지 부분만 흰색이며, 유조(어린새)는 구레나룻제비갈매기와 구별하기 힘들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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